H&D2 Saber Squadron 공략 Pt.9: OP Houndsmith Part.3 by 척 키스

 히든 앤 데인저러스 세이버스콰드론 마지막 미션으로, 사보타지를 위해 침투했다가 포로로 잡힌 SAS 1개팀(4인)을 구하는 임무입니다. 소음기 달린 무기를 사용해서 경보를 안 울리고, 적을 처리하는 것이 편한 플레이를 보장하고 부가 목표 중 하나인 레지스탕스와 프랑스시민 구조를 달성하기가 쉬워집니다.

 다른 부가목표물로 무전실 폭파, 적군 전멸이 있으니 적군사냥은 아군포로를 모두 구한 뒤에 하셔도 늦지 않습니다. 유류고는 폭발물이 아니라 총격으로도 폭파가 가능하고, 유류고를 먼저 폭파시키면 레지스탕스의 지원군이 오지 않게 됩니다. 사실 별로 미덥진 않은 지원이라 그냥 플레이하셔도 상관없죠. 무전실 폭파를 위해서는 다이너마이트가 필요한데, 다이너마이트가 저장된 방에 들어가려면 팀장근처의 적군(◆1)을 제거하고 열쇠를 획득해야합니다. 이전 미션에서 남겨둔 다이너마이트가 있다면 필요없지만요.

◆ 적군, ◆1 열쇠가진 적(★4 다이너마이트 획득에 필요),←→ 이동하는 적군
◆ 아군포로,  ◆1 팀장, ◆2 레지스탕스와 시민
★1 탄약상자, ★2 69식 수류탄, 바주카, 스프링필드 저격총, M1개런드, 탄약상자, ★3 36식 수류탄, 구급낭(대)
★4 다이너마이트, 바주카, 탄약상자, ★5 M1 카빈






매우 짧습니다. 기대는 금물이죠.


 명작은 아닙니다만, 이것저것 신경 쓴 흔적은 보이는 게임입니다. 무게와 부피 개념이나, 나름 다양한 2차세계대전 당시의 무기라던지, 탈 것에 탑승가능하다던가, 대원 개개인의 배경이 존재한다는 점에서는 말이죠. 하지만 조작성이 좋지않고, 무기와 부피 개념이 가볍게 총질하려는 유저에게는 귀찮기만한 요소이고, 영화적인 연출을 보였던 콜 오브 듀티나 메달 오브 어너와 동시기에 나온 FPS 게임이였다는게 문제였다고 봐야겠군요. 이것으로 국내에선 검색해도 공략하나 찾을 수 없는 히든 앤 데인저러스2 공략을 마칩니다.

덧글

  • 2018/08/13 15:58 # 삭제 답글 비공개

    비공개 덧글입니다.
  • 척 키스 2018/08/13 17:52 #

    https://store.steampowered.com/app/703320/Hidden__Dangerous_2_Courage_Under_Fire
    https://store.steampowered.com/app/703310/Hidden__Dangerous_Action_Pack
    https://store.steampowered.com/bundle/5735/Hidden__Dangerous_Bundle

    히든 앤 데인저러스 1과 2는 스팀에서도 판매하니 구매하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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