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니 볼 때 습관 문답 납치 by 척 키스

다른 글은 올려두셨는데 댓글이 없는 것으로 봐서 암묵적 동의를 하셨다고 간주하고 R자자님 이글루에서 보고 따라해봅니다.(클릭, 새창으로)

문답의 시작은 이곳입니다.(클릭, 새창으로)


1. 자신은 자막을 골라서 보는 편이다. (y,n)

No, 어지간하면 그냥 구한데로 봅니다.가끔 이상한 부분은 smi파일 열어서 수정해버립니다. 배포는 안 하고 그냥 외장하드에 묻어둘 때만 말이죠.


2. 자신은 op 캣치아이 스킵을 잘한다. (y,n)

Yes, 몰아서 보든 매주 보게되든 OP와 중간 아이캣치는 스킵합니다. 단 에어리어88(지옥의 외인부대)처럼 OP가 노래 + 이야기의 시작인 경우에는 그냥 봅니다.


3. 자막에 오타를 보면 제작자에게 막 알려주고 싶다. (y,n)

No, 그냥 알아서 수정해서 저장해둡니다. 재배포 할 일은 없으니 상관없겠지요.


4. 애니메이션을 볼때 엔딩 크레딧에서 스탭이나 만든이들을 보고 평가한적이 있다. (y,n)

No, 특전으로 영상이 있다면 모를까. 스텝롤은 관심없습니다.
X 보면서 '우리나라 사람 많네'라고 생각한 적은 있습니다.


5.애니메이션을 볼때 4:3이나 16:9 등 화면 비율에 신경을 쓴다. (y,n)

No, 화질은 좀 중요하게 생각하지만 화면비율까지는 생각 안 합니다.


6. OP,ED을 듣고 마음에 들면 재생목록에 추가한다. (y,n)

..., 그냥 유튜브를 검색해봅니다. 가끔가다 OP, ED를 구하는 경우도 있기는 합니다.


7. 애니 한편을 보더라도 화질을 매우 따진다. (y,n)

Yes, 좋은게 좋은거라고 화질은 좀 따집니다.


8. 한편이 끝날때마다 다음편이 매우 기다려진다고 느낀적이 많다. (y,n)

No, 작품마다 다른데다가, 다음 편이 기대되는 일을 느낀지 거진 20년 되어가는 군요.


9. 자신이 보던 작품이 완결되었을때 먼가 허전하거나 아쉽다고 느낄때가 있었다. (y,n)

..., 이것도 작품마다 다릅니다. 열린 결말인 작품들은 좀 아쉬울 때가 많지만 대략 망상으로 대체합니다.(응?!)


10. 한번 보기 시작한 작품은 재미 없어도 완결까지 본다. (y,n)

Yes, 기억나는게 로미오 X 줄리엣이군요. 씹고 뜯고 맛보고 즐기려면 다 봐야죠. 응?!

덧글

  • 장갑묘 2011/05/07 12:27 #

    번 오타는 몰라도 잘못된 번역은 지적하지 않는 게 좋다.

    물론 소수는 겸허하게 받아들이겠지만, 상당수는 겉으로는 몰라도 속으로는 '멍멍발'을 외칩니다.
    이유는 해본 사람은 다 얘기라서죠.
    물론 페이싱을 한 후, 다시 말해 기분 안 나쁘게 바탕을 깔고 들어가면 괜찮지요.
    근데 온라인상에서 많은 사람이 페이싱 그런 거 따위 엿바꿔드신지 오래입죠.
  • 척 키스 2011/05/08 17:53 #

    뭐... 일어는 아예 못하는지라(하도 들어서 알아먹는 단어는 몇개 있습니다만...) 지적할 능력도 안 됩니다.(켈록) 발번역입니다만 그 짧은 애컴5 아케이드영상에 자막달면서 문장 몇개에 오지게 고민해본 지라... 이게 쉬운게 아니란걸 알고 있어서 되도록 직접적인 이야기는 안 하고 그냥 저장해둘 영상만 자체수정해서 보관하고 있습니다.

    받아먹는 입장에선 페이싱을 해도 이빨도 안 들어가는 경우가 많고, (오히려 배은망덕한 멍멍이 자식만도 못한 놈으로 몰려서 안 털리면 다행이죠.^^) 페이싱을 해도 기억하고 있다가 나중에 역관광당하는 경우도 있으니 어느정도 말튼 사이 아니면 말도 안 꺼내는게 낫다고 생각이 듭니다.(담배)

    PS: 던져주신 주제(지적질과 페이싱)로도 잡문하나는 엮어볼만해서 한번 잡글이나 하나 써보겠습니다. 약 5년간 수고해준 그래픽카드가 사망해서 시간이 좀 걸릴 것 같지만요. OTL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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