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음 그림들의 공통점은 뭘까요? by DeepStrike

사실 오게임 할때 썻던 글입니다만, 뒤늦게 포스팅하는군요.
게임에 관련된 이야기야 넋두리가 될 듯하니 넘어갑니다.
아래의 포스터들이야 2차세계대전때 쓰인 것들입니다만
옛날이나 지금이나 보안이 중요하다는 사실은 변치 않았습니다.



PS : 4장의 포스터중 3장이 상선단과 연관이 있는 내용이니... 영국이 상선단 보호에 매우 신경썼다는 반증이려나요.
PPS : 한때 무심코 남겨준 게시물로 몇몇 동맹 사정을 손금보듯이 봤었습니다. 문제는 해당동맹의 편파적인 글을 보고 발끈하는 분들덕에 오래 가진 못했지만요. 덕분에 지금은 그때와 같은 방법으로 정보 확보는 무리일겁니다. 접은지 꽤 됬으니 저야 상관없지만요.(오게임으로 검색해서 오신 분들에게 심심한 조의를... 응?!)
Finalthought : "네 오른손이 하는 일을 왼손이 모르게하라."(마태복음 6:3) 이란 말이 괜히 나온게 아니죠.
일단 하단의 포스터 4개를 봐주세요. 






여기 적힌 영어야 어려운 단어가 아니니 쉽게 뜻을 알아차리셨으리라 생각합니다.
(그래도 모르시겠다면 네이버 영어사전이라도 띄워서 해석해보세요.)
무심결에 적은 좌표가 자기 자신은 물론이고 다른 동맹원까지 위험에 빠트릴 수 있습니다.

사진 출처 : [ http://content.lib.washington.edu/index.html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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