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규 대문 & 공지사항 & 방명록 by 척 키스

구석진 블로그까지 와주신 점 감사합니다.(진지하니까 궁서체로...)

1. 제가 쓴 글에 문제가 있는 경우 근거 첨부해서 댓글 달아주시면 수정 혹은 새로 글 쓰겠습니다. 

2. 피드백(고증오류, 오역, 오탈자 지적 등)에는 관심이 있지만 조회 수나 댓글 수에는 별로 관심이 없으니, 상호비존중과 너만비존중을 기본 행동양식으로 삼으시는 분은 다른 곳에 가시면 됩니다. 같이 늙어가는 처지에 반말 하시고 싶으시면 먼저 합의한 후에 반말하시면 되겠군요.

3. 취미 생활로 글을 끄적거리거나, 예전에 썼던 글을 보관하는 곳 입니다. 어지간한 할 말은 이 글에 댓글로 달아주시면 됩니다.

4. 링크, 트랙백, 핑백은 자유입니다.만 스크랩 & 퍼감은 불허합니다.  퍼가실 때 링크로 출처표기 해주시길 바랍니다.

5. 무기에 대한 포스팅이 많은지라 아래(↓) 그림의 처자와 같은 생각을 가지셨다면 그냥 뒤로가기로 돌아가시는게 좋습니다.

OK Go - This Too Shall Pass by 척 키스



요즘 심정을 노래 하나로 표현하자면 안성 맞춤이라 남깁니다.
네, 이 또한 지나가겠죠. -_-y=~


[O.S.T] Chi mai by 척 키스

 프랑스 영화 Le Professionnel(국내엔 원작 소설의 제목인 "Death of a Thin-Skinned Animal"를 번역한 "어느 연약한 짐승의 죽음"으로 알려졌죠.)의 엔딩을 장식하는 노래였지만, 전 대림수산의 게맛살 광고로 먼저 알게 됬습니다. 처음 들었던게 90년대 초반이였으니 26년 만에 다시 찾게 된 노래네요. 아마 연합뉴스(링크 새창)를 보지 않았다면, 그리고 뉴스를 보고 "Chi mai"를 검색해 보지 않았다면 이름 모를 노래로 가끔 떠올렸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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