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련은 구매할 전차가 없고(KV, KV-3, IS), 미국이야(M4A3E2, M4A3E8, T20) T20만 사면 끝이지만 독일(StuG3, JagdPz4, Jagdpanther)의 4'호구'축전차, 야크드판터, 프랑스 AMX12t, AMX13 75mm, AMX13 90mm를 사야하니... T34 굴릴 시간에 삼돌이, 4'호구'축전차나 AMX12t, AMX13 75mm 굴리고 있을테니까요. 게다가 T30을 뽑기에는 300만 크레딧 부족이라 앵벌을 해야하는데, 반값이긴 하지만 T20[645,000], 야크드판터[652,100], AMX12t[10,550], AMX13 90mm[672,500] 차량가격(4호 구축이나 AMX13 75mm는 나중에 되팔아서 본전치기가 가능)에 대해 최소 135만 (최대 210만) 크레딧의 추가 부담이 크게 느껴집니다.(=_=)y=~
셔먼 & 4호 전차 크래딧 2배 이벤트 할 때 15시간 정도 달려서 400만 크레딧 벌기를 했었으니 뢰베까지 투입하면 뭐 어떻게든 300만 정도는 주말에 하루 날 잡고 달리면 가능은 할 듯 합니다. 게다가 약속된 보상의 프리미엄 계정도 끊어 뒀으니 T34굴리면서도 소폭이나마 흑자를 기대해도 되겠지요. 최악의 경우엔 보관 중인 전차용 부품(트랙, 엔진, 무전기, 주포)이라도 전량 매각해서 긁어모아봐야죠. (=_=)y=~

발지 전투 반값 할인 덕분에 그릴레를 뽑았습니다. 뽑은 김에 베스베에서 승무원 빌려와서 굴린 덕분에 트렉 & 주포 업까지 마무리 지었군요. 엔진이야 독일 38t 계열 차량에서 예전에 개발을 끝냈고, 무전기 3호, 4호전차 타면서 개발이 끝난지라 어느세 티어업만 남겨뒀습니다. 남은 건 야크트판터까지 트리 뚫고 TD운용 요원들을 재교육시켜서 운용하면 되겠군요.
벌지전투 이벤트로 호랑이도 반값인지라 3601(H)굴려서 구매했습니다. 10.5cm 포로 포탑 업용 경험치 벌고, 포르쉐박사의 발목지뢰 타면서 개발을 끝내놓은 88mm 56L로 티어업 경험치 적립에 들어갔죠. 더 달려서 판터나 야크드판터를 사는 것도 괜찮았겠지만... 시간(+북미 클러스터 확대를 위한 서버다운)이 되질 않으니 어쩔 수 없지요. 호랑이는 VK3601(H)마스터 이후에나 운용할 계획입니다.
설날연휴 계획에 따라 달리는 날파리 T-50-2 개발 완료. 아직 T30에 대한 미련을 못 접은지라 크래딧 확보문제로 T-50-2 구매는 꽤 나중 일이 될 것 같습니다. T-50-2를 마지막으로 기존 3국(독,쏘,미)5티어 경전차는 언제든지 운용이 가능해졌다는 점에 의미를 둬야겠군요.
별만 떼는 정도로 써먹던 A-20도 드디여 T-34 티어업을 마무리 지었습니다. 솔직히 다시는 타고 싶지 않은 경전차랄까요. 시야가 좋은 것도 아니고 가속이 좋은 것도 아니고, 주포가 좋은 것도 아닌 M7 미듐하고 비슷한 느낌이랄까요? 최고속도가 빠르다는 장점 외에 거의 모든 것을 희생한 물건이라 정내미 떨어지고, 승무원이야 T-127에 넣어두면 되니 티어업하고 바로 매각처분 했습니다.
미망인제조기님과 프랑스탱크 플래툰(AMX38, AMX40)으로 B1에서 BDR G1B로 티어업, 추가로 경험치 적립. 솔로잉하면서 무전기 개발을 통해 결국 B1을 마스터 했습니다. KV만나면 답이 없고, T1HT와 5티어 미듐들도 측면이 아니면 답없는 주포 때문에 고생 꽤나 했군요. =_=y=~
연휴 전에 계획했던 목표 중 IS 엔진업과 트랙업, 4"호구"축전차 연구 개발 완료는 실패했습니다만 삼돌이에서 4"호구"축전차 티어업요구 경험치 중 5,000XP 만을 남겨뒀고, T34에 51,000XP를 쌓아두고, 호랑이를 반값에 얻고, B1을 종료했으며, 그릴레 장비업을 종료했으니 방향은 어긋났지만 실제 필요했던 경험치 이상을 벌어들였고, 차량구매를 했지만 60만 크래딧은 벌었으니 만족할만한 결과라 생각합니다. 차량 반값 이벤트가 끝나기 전에 4"호구"축전차, 야크드판터, AMX13 75&90을 연구&구매해야겠군요. 크레딧이야 굴리다보면 벌리겠죠.(먼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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